임금체계

제135차 노동포럼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바람직한 임금체계 모색' 개최 안내

2017 11월 14 | 조회수:151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오는 11월 22일(수) 오후 3시에 제135차 노동포럼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바람직한 임금체계 모색'을 개최합니다. ○ 임금체계 개편 및 설정은 계량적인 문제임과 동시에 노사관계의 문제입니다. ○ 공공기관의 임금체계 개편문제는 기존에 문제가 되어 왔던 기관 간 임금격차 문제와 함께 이번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과정에서...

최저임금 심의결과에 대한 평가와 향후 투쟁방향

2017 9월 15 | 조회수:132
 2018년 적용 최저임금이 최저임금제도 시행 후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되었다. 인상액으로는 역대 최대, 인상률(16.4%)은 역대 3위다. 보수언론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감소와 소상공인 지불능력 문제 심각” 이라 평가하며 자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지만, 다수 언론은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연구소의 창] 숙련을 매개로 한 점진적 임금체계 개편

2017 6월 12 | 조회수:1,237
- 박용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최근 임금체계 개편 문제가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임금체계는 노동자 개인에게 자신이 성과에 기여한 몫을 결정하면서 임금에 대한 공정성 여부를 지각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며, 이를 통해 업무에 대한 몰입도와 조직에 대한 충성심, 직장생활에서의 보람과 가치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기업...

[이슈페이퍼2014-10]임금체계 개편 논의, 비판적 검토와 대안 모색

2014 3월 27 | 조회수:2,979
이 글은 한국노동법학회·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한국노동경제학회가 주최한 2014년 춘계공동학술대회 『임금체계 개편의 쟁점과 과제』(2014년 3월 26일)에서 발표한 글입니다.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공급(호봉급)은 악(惡)이고 직능급이나 직무급은 선(善)’이라는 암묵적 전제 아래 ‘연공급을 직능급이나 직무급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을 접하게 된다...

이슈페이퍼 2014-04 임금체계가 임금수준과 고용구조 및 경영성과에 미친 영향

2014 2월 17 | 조회수:2,862
흔히 ‘연공임금(호봉급)은 인건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고령화 사회에서는 지속가능하지 않다. 직능급이나 직무급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을 접하게 된다. 하지만 연공급 등의 임금체계가 실제로 임금수준과 고용구조, 경영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실증연구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국노동연구원의 사업체 패널자료(2005~...

102차 노동포럼 개최 <한국의 임금체계와 대안적 임금의제>

2013 8월 06 | 조회수:2,674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편집국입니다.  연구소는 오는 8월 21일(수) 오후 5시 102번째 노동포럼 <한국의 임금체계와 대안적 임금의제>를 개최합니다.  통상임금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지 여러 달이 지났습니다. 이에 노동계에서는 문제의 해법으로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임금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