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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의 창] 문재인 정부가 맞닥뜨린 노동개혁 과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였다. 첫 출발은 신선하고 흠잡을 것 없다. 불통의 상징이었던 청와대는 어느새 소통의 아이콘으로 바뀌었다. 대통령이 손수 국무총리 후보자와 비서실장을 국민에게 소개했다. 박근혜정부가 밀어붙인 국정교과서를 폐지했으며, 비검찰 출신을 민정수석에 임명하여 검찰개혁

'일자리위원회'에 거는 희망

* 이 글은 2017년 5월 12일자 경향신문에 정기 연재하고 있는 칼럼(오피니언)에 게제된 글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112112015&... - 아래 - [시론]‘일자리위원회’에

2017년 노동운동 주요일지

    <4월>   04.02(일) ◌만도헬라 하청업체 도급종료로 비정규직 140여명 전원해고 ◌KT노동인권쎈터, 한국통신 민영화 15년의 기록 ‘KT노동인권백서’ 발간   04.03(월)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문재인 전 당대표 선출 ◌국가공무원노조(위원장 안정섭),

국가인권위원회, 감정노동자 보호조치와 법률 제정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우리 연구소가 수행한 2007년과 2015년 유통업 실태조사를 토대로, 노동부장관과 국회의장에게 감정노동자 보호조치와 법안 마련 등을 권고와 의견표명했습니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는 주요 권고 의견으로 제(김종진)가 참여한 서울시 감정노동 조례, 가이드라인, 종합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