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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장 내 괴롭힘 방지, 더는 늦출 수 없다.

* 이 글은 2018년 2월 20일자 한겨레 [왜냐면]에 기고한 필자 원고입니다. [왜냐면] 직장 내 괴롭힘 방지, 더는 늦출 수 없다.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설 연휴 첫날 20대 간호사가 죽음을 선택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 중 한 곳에 취직하고도 극단적인 선택을 한

[100대 싱크탱크 : 여성·노동 부문] 한국노동사회연구소 3위

한국경제 매거진인 <한경비즈니스>에서 매년 100대 싱크탱크 조사를 합니다. 올해 연구소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노동연구원, 여성정책연구원 다음인 3위로 나왔습니다.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

[칼럼] 동네 편의점, 명절 하루는 쉬자

* 경향신문 <세상읽기> 매월 1회 기고하는 칼럼의 2018년 2월 9일자 기사입니다. - 아래 - [세상읽기]동네 편의점, 명절 하루는 쉬자 김종진(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1인 가구 시대, 혼밥족을 위한 공간. 바로 편의점을 빗댄 말이다. 어느 순간 거리마다 편의점이

[2018-02] 2018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노동자들 임금은 얼마나 오를까?

○ 2018년 최저임금 인상의 직접영향은 316만 명(15.9%), 간접영향은 236만 명(11.9%)이다. 직접영향과 간접영향을 합친 전체 수혜자는 552만 명(27.7%)으로, 노동자 4명 중 1명꼴로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받고 있다. ○ 최저임금 수혜자들의 월평균 임금인상액(

[이슈페이퍼 2017-12] 서울시 노동복지센터 운영실태와 향후 과제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노동복지와 노동복지시설 개념 및 범주 Ⅲ. 서울시 노동복지센터 운영체계와 현황 IV. 서울시 노동복지센터 사업실적 분석 Ⅴ. 서울시 노동복지센터 운영 방향에 대한 제언 <요약> ㅇ 서울시 자치구 노동복지센터는 2012년 3월 서울시의

[이슈페이퍼 2018-01] 주52시간 상한제의 사회경제적 효과

주52시간 상한제와 휴일 연장근로수당 중복가산을 둘러싸고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글은 2018년 1월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개최한 휴일 연장근로 중복가산 공개변론(사건번호 2011다112391 임금 등)을 앞두고, 필자가 대법원에 1월 4일 제출한 참고인 진술 의견서를